이란 보복 공격, 미군 기지 막대한 피해 입증이란의 보복 공격으로 중동 지역 미군 기지들이 최소 8억 달러(약 1조 2000억원)에 달하는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영국 BBC는 미국 싱크탱크 CSIS의 분석과 위성사진을 토대로 이같이 보도하며, 그동안 중동 내 미군 기지 피해 규모가 과소평가되었음을 지적했습니다. 정확한 피해 규모는 추가 정보 확보 후 파악될 예정입니다. 사드 레이더 핵심 장비, 이란 공격의 주요 표적이란의 보복 공습은 요르단, UAE, 쿠웨이트, 사우디아라비아 등 주변국의 미군 기지를 겨냥했습니다. 특히 요르단 공군기지에 배치된 사드(THAAD) 미사일 방어체계의 핵심인 AN/TPY-2 레이더가 공격받아 약 4억 8500만 달러(약 7306억원) 상당의 큰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