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의 복귀전, 폰세의 부상 소식KBO 리그 MVP 출신 코디 폰세가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 복귀전에서 안타까운 부상을 당했습니다. 첫 등판부터 전방십자인대 부상 의심 소견을 받으며 시즌 아웃 위기에 놓였습니다. 토론토 구단은 폰세를 15일짜리 부상자 명단(IL)에 올리고 정밀 검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는 이미 부상자가 속출하고 있는 토론토 선발진에 또 다른 악재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경기 중 쓰러진 폰세, 안타까운 순간폰세는 지난달 31일(한국시간) 홈 경기에서 5년 만의 메이저리그 선발 등판에 나섰습니다. 1, 2회까지 순조롭게 투구를 이어갔으나, 3회 선두 타자에게 볼넷을 내준 뒤 폭투와 보크로 위기를 자초했습니다. 이어진 타구 처리 과정에서 오른쪽 무릎에 통증을 느끼며 그대로 그라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