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 긴급 상황 발생네팔 현지에서 수력발전소를 건설하던 중 홍수로 인해 직원들이 고립되거나 연락이 두절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이에 두산에너빌리티와 한국남동발전은 긴급 대응팀을 현지로 급파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일부 직원은 안전하게 대피했으나, 여전히 연락이 닿지 않는 직원들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기업의 신속한 현지 대응 및 구조 노력두산에너빌리티는 정연인 대표이사를 필두로 한 긴급 대응팀을 네팔 라수와 현지로 급파하여, 고립된 직원들의 안전 확인과 연락 두절된 직원 수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한국남동발전 또한 신성장본부장을 중심으로 한 긴급 대응팀을 파견하여 현지 건설 관리 인력 3명의 신속한 구조를 정부에 요청하고 있습니다. 이들 기업은 현지 합작법인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