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전사동지회, 5·18 민주묘지 참배특전사동지회가 5·18 단체와 대국민 공동선언 4주년을 맞아 5·18 민주묘지를 참배했습니다. 임성록 고문을 비롯한 회원 10여 명은 헌화와 분향을 통해 오월 영령들의 넋을 기렸습니다. 이들은 5·18의 교훈을 통해 12·3 비상계엄 당시의 유혈 사태를 막을 수 있었다고 강조했습니다. 과거의 잘못을 반면교사 삼아특전사동지회는 과거 불법 부당한 명령으로 본분을 망각했던 선배들의 무모한 행위를 후배들에게 알렸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특전사 병력과 지휘관들이 이성적 판단과 소극적 행동으로 12·3 불법 계엄 시 유혈 참사를 막을 수 있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는 과거의 잘못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한 중요한 교훈이 되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강경 발언이들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