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시대적 마운드 운영, 팬들에게 충격 안겨지난해 한국시리즈 준우승팀 한화가 올해 9위로 추락하며 충격적인 역전패를 당했습니다. 특히 4-3으로 앞선 7회말 마무리 투수 잭 쿠싱을 등판시킨 구시대적 마운드 운영은 팬들에게 큰 실망감을 안겼습니다. 정민철 해설위원은 마무리 투수에게 3이닝을 맡기는 것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며, 불펜 운영의 문제점을 지적했습니다. 이는 팀 분위기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심각한 상황입니다. 무리한 투구, 결국 역전패로 이어지다쿠싱은 7회말부터 등판하여 7회 23구, 8회 16구, 9회 28구를 던지며 총 67구를 기록했습니다. 8회까지 2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냈지만, 9회말 김지찬과 최형우에게 연속 안타를 맞고 르윈 디아즈에게 3점 홈런을 허용하며 6-7 역전패를 당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