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대 한일 인적 교류, 통계 이상의 온기지난해 한일 인적 교류가 1300만 명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일본정부관광국(JNTO) 서울사무소장은 현장에서 통계 이상의 온기를 느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단순한 관광객을 넘어 일상 속 단골손님으로 변화하는 관계를 보여줍니다. 한국인의 일본 여행, '자기 취향형'으로 진화한국인의 일본 여행은 유명 관광지 방문을 넘어 애니메이션 배경지 탐방, 지역 특산품 구매 등 '자기 취향형'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다우라 소장은 한국인에게 일본 여행이 특별한 이벤트가 아닌 일상의 연장처럼 느껴진다고 분석했습니다. 이는 한국인 관광객을 맞이하는 일본인들에게도 '외국인'이 아닌 '단골손님'으로 인식되는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지방 소도시의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