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대표, 256억 풋옵션 포기 및 소송 종결 제안어도어의 민희진 전 대표가 25일 기자회견을 통해 약 256억 원 상당의 풋옵션 대금 포기를 선언하며, 모든 민·형사상 소송의 종결을 제안했습니다. 이는 뉴진스 멤버들이 함께 무대에 설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자는 조건과 함께 제시되었습니다. 민 대표는 아티스트가 다시 빛날 길을 열어주는 것이 어른의 역할이라며, 뉴진스 멤버들이 겪는 고통에 대한 안타까움을 토로했습니다. 하이브, 1심 판결 불복 항소 및 공탁금 납부로 대응앞서 서울중앙지법은 지난 12일 민희진 전 대표에게 약 255억 원의 풋옵션 대금을 지급해야 한다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이에 하이브는 1심 판결에 불복하여 항소했으며, 지난 25일 법원에 재판상 보증 공탁금 292억 5000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