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구제역, 무고 혐의로 검찰 송치유튜버 쯔양을 협박해 금품을 갈취한 혐의로 징역 3년이 확정된 유튜버 구제역(이준희)이 이번에는 무고 혐의로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경기 수원팔달경찰서는 지난 달 30일 구제역을 무고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구제역이 쯔양의 탈세 및 사생활 의혹을 폭로하지 않는 대가로 5500만원을 받아낸 혐의로 재판을 받던 중, 쯔양이 위증했다는 취지로 고소장을 제출한 데 따른 조치입니다. 위증 혐의, 경찰 불송치 결정구제역은 쯔양이 재판 과정에서 위증했다고 주장하며 고소장을 제출했지만, 수사기관은 이를 사실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해당 고소를 수사했으나 위증 정황을 확인하지 못하고 불송치 결정을 내렸습니다. 구제역 측은 녹취 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