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안세영, 아시아 단체전 정상 도전세계 랭킹 1위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선수가 오는 3일 중국 칭다오에서 개막하는 2026 아시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 출전합니다. 이 대회는 2년마다 열리며, 단식 3경기와 복식 2경기로 구성된 5전 3선승제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한국 남녀 대표팀 모두 이 대회에서 우승한 경험이 없어, 안세영을 중심으로 역대 최고 수준의 라인업을 갖춘 이번 대회에서 동반 우승 및 첫 금메달 획득에 대한 기대감이 높습니다. 아시아 단체선수권, 토마스/우버컵 예선 겸해이번 아시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는 오는 4월에 열리는 남자 세계단체선수권(토마스컵)과 여자 세계단체선수권(우버컵)의 예선을 겸하는 중요한 대회입니다. 4강 이상 진출해야만 세계선수권 대회 출전권을 얻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