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영 후보자, '갭투자' 의혹 제기국민의힘 최수진 의원은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자신의 비거주 1주택 아파트를 전세 임대하며 10년간 약 7억원의 장부상 이익을 얻는 등 갭투자성 임대를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최 의원은 이 후보자가 실제 약 3억 5천만원의 자금으로 집을 구매해 10년 사이 약 7억원의 장부상 이익을 거둔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후보자는 해당 아파트를 임대한 이후 7년간 실거주하지 않았습니다. 정부 부동산 정책 기조와 배치되는 투자최 의원은 비거주 1주택 장기 보유를 '투기적 갭투자'로 규정하고 증세를 주장해왔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출신 장관 후보자가 정부·여당의 부동산 정책 기조와 정면으로 배치되는 투자를 해왔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이 후보자가 지역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