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종로·송파 빌딩 265억에 매각 추진배우 하정우 씨가 소유한 서울 종로구와 송파구 소재 빌딩 두 채의 매각을 진행 중입니다. 종로구 관철동 빌딩은 95억 원, 송파구 방이동 빌딩은 약 170억 원에 매물로 나왔으며, 매매가 성사될 경우 총 265억 원의 자금이 하 씨에게 돌아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소식은 부동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종각역 인근 빌딩, 4년 만에 14억 시세 상승종로구 관철동에 위치한 이 빌딩은 지하철 1호선 종각역 인근 피아노거리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하정우 씨는 2018년 12월, 평당 3억 4000만 원에 총 81억 원을 들여 이 건물을 매입했습니다. 현재 매각 논의 중인 가격은 95억 원으로, 평당 매각가는 3억 9000만 원에 달합니다. 대지 7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