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악의적 가짜뉴스' 발언에 반격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의 '상속세 때문에 부자들이 한국을 떠난다'는 대한상공회의소 보도자료에 대한 '악의적 가짜뉴스' 발언을 두고 원색적인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대통령이 '많이 긁히신 모양'이라며, 장관들을 동원해 공격하는 것은 '문명인의 올바른 자세'가 아니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이 대통령의 과거 발언들을 나열하며 '이재명의 적은 어제명'이라는 이야기까지 나온다고 비판했습니다. 국세청장 SNS 게시물, '납세 정보 무단 열람' 논란송언석 원내대표는 이 대통령의 지적에 반박하며 '자산 10억 원 이상 해외 이주는 연평균 139명'이라고 페이스북에 게시한 임광현 국세청장을 겨냥했습니다. 송 원내대표는 국세청장이 개인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