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정신병원 사망 사건 발생 배경인천 미추홀구에 위치한 원병원에서 6개월간 환자 4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해당 병원은 쇠창살로 막힌 창문과 외부인 출입 제한 등 폐쇄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과거 환자가 '살려달라'는 쪽지를 창밖으로 던져 구조를 요청한 사례도 있었습니다. 정신 의료기관 실태 점검 및 인권 보호 강화 방안보건복지부와 인천시, 미추홀구보건소가 원병원에 대한 합동 현장 점검을 실시합니다. 국가인권위원회 권고에 따라 격리·강박 관련 환자 인권 보호 기준을 전국 정신의료기관에 안내하고 지침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정신의료기관 전반의 인권 보호 체계를 정비하고자 합니다. 제도적 한계와 향후 조치현행 제도로는 시정 명령 이상의 조치가 어렵다는 지적이 제기되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