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발단: 내란 동조 발언 논란김완기 마포경찰서장이 '내란에 동조하겠다'는 발언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군인권센터가 그의 직위 해제를 강력하게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이 사건은 김규현 변호사의 유튜브 폭로에서 시작되었으며, 당시 8기동단장이었던 김 서장이 국회 앞에서 '내란에 동조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는 주장이 핵심입니다. 김 변호사는 이 내용을 비상계엄 특별수사단에 고발했고, 현재 내란 특검에서 수사가 진행 중입니다. 김 서장의 반박과 군인권센터의 반론이에 대해 김 서장은 자신의 입장을 발표하며 '내란에 동조하겠다'는 발언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그는 당시 현장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불필요한 충돌을 방지하고자 경찰관 경력을 재배치하는 등 계엄에 동조하는 행위를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