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 게이트’의 핵심, 김예성 씨 귀국 초읽기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의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 씨가 특별검사팀 조사를 받기 위해 12일 오후 귀국할 예정입니다. 특검팀은 김씨가 입국 즉시 체포하여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로 이송한 뒤 조사를 진행할 방침입니다. 이는 ‘집사 게이트’의 핵심 인물인 김씨의 신병을 확보하려는 특검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김씨의 귀국과 특검 조사가 어떤 파장을 불러일으킬지, 국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베트남에서 한국으로… 김예성 씨의 귀국 여정11일 연합뉴스 취재에 따르면 김씨는 12일 오전 9시 15분(현지시각) 베트남에서 베트남항공 비행기를 타고 한국 시각으로 오후 4시 25분쯤 인천공항에 입국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