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후보자, 과거 김포공항 귀빈실 이용 및 선거법 위반 논란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후 과거 김포공항 귀빈실 사적 이용 및 지방선거 당시 정당명이 적힌 의류 착용으로 경찰에 고발되었습니다.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도덕성 검증 국면에서 야권 및 시민단체의 공세가 본격화되는 양상입니다.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용 후보자를 직권남용 및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귀빈실 이용 및 선거법 위반 혐의 상세 내용서민위에 따르면 용 후보자는 가족과 함께 제주도 여행 중 김포공항 귀빈실을 이용했으며, 이는 공무 수행 중에만 이용 가능한 규정을 위반한 직권남용에 해당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당명이 인쇄된 옷을 입고 영상 촬영 후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