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주택 보유, 10만 가구를 넘어섰다최근 외국인이 보유한 국내 주택 수가 10만 가구를 넘어섰다는 소식입니다. 국토교통부의 발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기준 외국인 소유 주택은 10만4065가구로 집계되었죠. 이는 전체 주택의 0.53%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놀라운 점은, 이러한 주택 증가세가 작년 하반기보다 둔화되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외국인들이 한국의 주택 시장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사실은 변함없습니다. 수도권 집중, 중국인의 압도적인 점유율외국인 소유 주택의 72.5%가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특히 경기, 서울, 인천 순으로 많은 주택이 외국인 소유로 파악되었습니다. 지역별로는 경기 부천·안산·수원·시흥·평택, 인천 부평 등 수도권 산업단지 인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