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감독이 꼽은 2026시즌 '키 플레이어'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이 2026시즌 '키 플레이어'로 2년 차 불펜 투수 배찬승을 지목해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최형우의 복귀, 원태인과 구자욱의 FA 직전 시즌이라는 상황 속에서 배찬승을 핵심으로 꼽은 것은 다소 의외라는 평가입니다. 하지만 박 감독은 배찬승이 올 시즌 스프링캠프부터 눈에 띄게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고 강조했습니다. 작년에는 '멋모르고' 던졌다면, 이제는 풀타임 경험과 포스트시즌 경험을 통해 한층 성장했다는 분석입니다.

배찬승, 신인답지 않은 활약과 성장 가능성
2006년생인 배찬승은 2025년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3순위로 삼성에 입단했습니다. 데뷔 시즌부터 필승조로 활약하며 65경기에 등판해 2승 3패 19홀드, 평균자책점 3.91을 기록했습니다. 비록 포스트시즌에서는 아쉬운 모습을 보였지만, 6경기 등판 경험은 그에게 값진 자산이 되었습니다. 박진만 감독은 배찬승이 리드하는 상황에서 상대 타자를 압박할 수 있는 힘을 가진 투수이며, 제구력 또한 향상되었다고 평가했습니다. 캠프에서의 철저한 준비가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2026시즌, 배찬승을 필두로 한 삼성 필승조
올 시즌에도 배찬승은 삼성의 필승조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을 예정입니다. 박진만 감독은 캠프와 시범경기에서의 컨디션을 바탕으로 필승조를 구성할 계획이며, 배찬승을 비롯해 이승민, 최지광, 미야지 유라, 이승현, 육선엽 등 젊은 투수들을 적극 활용할 방침입니다. 장기 레이스를 고려하여 투수들의 휴식도 중요하게 생각하며, 필승조 운영의 폭을 넓혀 팀의 승리를 이끌겠다는 포부입니다.

삼성의 미래, 158km 왼손 배찬승에게 달렸다
박진만 감독이 차세대 핵심 선수로 배찬승을 지목하며 2026시즌 삼성 라이온즈의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신인답지 않은 활약과 성장 가능성을 보여준 배찬승이 올 시즌 필승조로서 팀의 승리에 기여하고, 나아가 삼성의 미래를 이끌어갈 핵심 투수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배찬승 선수에 대해 더 궁금하신 점이 있으신가요?
Q.배찬승 선수의 강점은 무엇인가요?
A.박진만 감독은 배찬승 선수가 158km의 강력한 구속과 함께 상대 타자를 압박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으며, 제구력 또한 향상되었다고 언급했습니다.
Q.배찬승 선수는 작년에 어떤 성적을 기록했나요?
A.데뷔 시즌인 작년에 65경기에 등판하여 2승 3패 19홀드, 평균자책점 3.91을 기록하며 필승조로서 활약했습니다.
Q.박진만 감독이 배찬승 선수를 '키 플레이어'로 꼽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A.박 감독은 배찬승 선수가 올 시즌 스프링캠프부터 눈에 띄게 달라진 모습을 보였고, 풀타임 경험과 포스트시즌 경험을 통해 한층 성장했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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