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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찰밥 할머니' 청와대 모신다 약속… "주민과 함께하는 축제"

부탁해용 2026. 5. 10.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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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소박하지만 진정성 있는 선거 캠프 개소식

무소속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인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10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었습니다. 이날 개소식은 화려한 정치인들의 참석보다는 지역 주민과 봉사자들을 소개하며 '주민과의 축제'로 꾸며졌습니다. 한 전 대표는 "이런 분들과 같이 한다"며 지역 학교 교장, 봉사자, 시민 등을 직접 소개하며 진정성을 강조했습니다. 이는 경쟁 후보의 개소식과는 차별화된 행보였습니다.

 

 

 

 

'찰밥 할머니'와의 특별한 인연, 감동을 더하다

한 전 대표는 이날 개소식에서 자신에게 찰밥 도시락을 만들어 주었던 '찰밥 할머니'를 특별히 소개했습니다. 그는 "대통령보다 더 모시기 힘들었다"며 할머니에 대한 깊은 존경심을 표현했습니다. 또한, 할머니의 바람대로 "혹시라도 (대통령이 되어) 청와대에 가게 되면, 반드시 어머님을 제일 먼저 모시고 가겠다"고 약속하며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이 약속은 단순한 정치적 발언을 넘어, 한 전 대표의 진심을 보여주는 대목이었습니다.

 

 

 

 

주민 중심의 선거 운동, 차별화된 전략

한 전 대표는 개소식의 상당 시간을 북구 주민들을 소개하는 데 할애했습니다. 북구 상인연합회 회장, 식당 사장, 해병대전우회 회원, 주민자치 회장 등 다양한 직업과 역할을 가진 주민들을 차례로 호명하며 "시민들의 축제이기 때문에 이 소개가 우리의 주력"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오늘 우리가 나눌 이야기는 북구의 생활인들의 이야기"라며, 주민들의 삶과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것이 선거의 핵심임을 강조했습니다.

 

 

 

 

경쟁 후보와의 차별화, '시민과 함께'를 외치다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의 개소식에 당 지도부가 총출동한 것과 달리, 한 전 대표는 '힘센 사람들'을 모으는 대신 '시민들과 함께'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는 "어떤 게 더 좋아 보이시느냐"며 경쟁 후보의 행보를 에둘러 비판하며, 자신은 "시민들과 함께 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습니다. 이는 화려함보다는 진정성과 소통을 중시하는 그의 선거 전략을 잘 보여줍니다.

 

 

 

 

한동훈, 주민과 함께하는 진정성 있는 정치의 시작

한동훈 전 대표는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개소식에서 화려한 정치인 대신 지역 주민들을 전면에 내세우며 '주민과의 축제'를 만들었습니다. 특히 '찰밥 할머니'에게 청와대에 모시겠다는 약속은 그의 진정성을 더했습니다. 이는 경쟁 후보와 차별화되는 '시민 중심'의 선거 전략을 보여주며, 앞으로의 정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한동훈 후보에 대해 더 궁금하신 점이 있으신가요?

Q.한동훈 후보는 왜 무소속으로 출마했나요?

A.한동훈 전 대표는 최근 국민의힘을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에 출마했습니다. 이는 당내 갈등과 개인적인 정치적 판단에 따른 것으로 보입니다.

 

Q.'찰밥 할머니'는 어떤 분인가요?

A.한동훈 후보가 선거 캠프 개소식에서 소개한 '찰밥 할머니'는 과거 한 후보에게 찰밥 도시락을 만들어 주었던 지역 주민으로, 한 후보는 할머니에 대한 깊은 존경심과 감사를 표했습니다.

 

Q.한동훈 후보의 선거 전략은 무엇인가요?

A.한 후보는 화려한 정치인 중심의 선거 운동 대신, 지역 주민들을 직접 소개하고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주민 중심'의 선거 전략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는 경쟁 후보와의 차별화를 꾀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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