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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참모진, 수십억대 재산 공개…테슬라 주식부터 강남 부동산까지

부탁해용 2026. 1. 30.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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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참모진, 평균 재산 27억 원대 신고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재산 자료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 청와대 비서관급 참모진 25명의 평균 재산은 약 27억 1789만 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이는 지난해 신규 임용, 승진, 퇴직자 총 362명의 재산 공개 대상 중 일부입니다. 특히 조한상 홍보기획비서관은 95억 5990만 원을 신고하며 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한상 비서관, 강남 3구 부동산 4채 포함 95억 자산

조한상 비서관은 신고 재산의 상당 부분을 부동산으로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본인 소유의 서울 송파구 아파트와 강원도 숙박시설 외에도, 부모 소유의 서울 강남구 대치동 아파트 2채와 경기도 성남시, 서울 송파구 근린생활시설을 포함하여 총 73억 9334만 원의 부동산을 신고했습니다. 예금, 주식 등을 합한 총 재산은 95억 5990만 원에 달했습니다.

 

 

 

 

이장형 비서관, 테슬라 주식 94억 원어치 보유

이장형 법무비서관은 총 89억 9882만 원을 신고했으며, 이 중 약 90%에 해당하는 94억 6583만 원이 테슬라 주식으로 파악되었습니다. 본인이 보유한 6206주에 자녀들이 보유한 1만 5872주를 더해 총 2만 2078주의 테슬라 주식을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테슬라 차량 2대도 신고했습니다.

 

 

 

 

김남국 전 비서관, 12억 원대 가상자산 보유 '눈길'

인사 청탁 논란으로 사퇴한 김남국 전 디지털소통비서관은 12억 1755만 원 상당의 가상자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나 주목받았습니다. 이더리움 계열을 포함한 총 76종의 코인을 보유했으며, 'NamgukToken', 'roh moo hyun'과 같은 알트코인도 다수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김 전 비서관은 과거 해명에서 악의적으로 전송된 코인이 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강남 3구 부동산 소유 참모진, 5명 확인

이번 재산 공개 대상인 25명의 청와대 참모진 중 5명이 서울 강남 3구에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조한상 비서관(강남 3채, 송파 1채)과 김병욱 전 비서관(강남 1채) 외에도 김정우 국정상황실장, 김소정 사이버안보비서관, 조성주 인사수석비서관 등이 강남 지역 부동산을 신고했습니다.

 

 

 

 

청와대 참모진 재산 공개, 자산 규모와 종류 '다양'

청와대 참모진의 재산 공개 결과, 조한상 비서관의 95억 원대 부동산 자산과 이장형 비서관의 94억 원대 테슬라 주식 보유가 두드러졌습니다. 또한 김남국 전 비서관의 가상자산 보유와 다수의 참모진이 강남 지역 부동산을 소유한 사실이 공개되며 다양한 자산 현황을 보여주었습니다.

 

 

 

 

청와대 참모진 재산 공개, 궁금한 점들

Q.평균 재산 신고액은 얼마인가요?

A.청와대 비서관급 참모진 25명의 평균 재산은 약 27억 1789만 원입니다.

 

Q.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한 비서관은 누구인가요?

A.조한상 홍보기획비서관이 95억 5990만 원을 신고하여 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Q.김남국 전 비서관은 어떤 자산을 보유하고 있었나요?

A.김남국 전 비서관은 12억 1755만 원 상당의 가상자산을 보유하고 있었으며, 이더리움 계열을 포함한 76종의 코인을 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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