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국민의힘 '반헌법적 행태' 강하게 비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을 '내란을 옹호하는 반헌법, 반민주 세력'으로 규정하며, 지방선거에서 민심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국회 기자회견을 통해 대한민국이 '12·3 비상계엄 내란'을 딛고 미래로 나아가느냐, 과거로 퇴행하느냐의 갈림길에 서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국민의힘이 '윤어게인 공천', '내란 부활 공천'을 단행하며 국민을 우롱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개헌안 거부, 지방선거 임할 자격 없다는 주장
정 대표는 국민의힘이 개헌안을 폐기한 행태를 '내란은 현재진행형'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이번 개헌안에 12·3 비상계엄 사태 교훈을 담아 계엄 선포 및 해제 절차를 명확히 하자는 내용과 국가균형발전 조문 신설이 포함되었음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공당으로서 책임감과 양심이 있다면 개헌안을 무도하게 폐기할 수 없었을 것이라며, 지방선거 자체가 지방자치, 지방분권, 국가균형발전 가치를 토대로 실시됨을 고려할 때 국민의힘은 지방선거에 임할 자격조차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방선거 통해 '내란 세력' 심판 및 국가 정상화 강조
정 대표는 지방선거를 통해 '내란 세력'을 확실하게 심판하고 내란의 티끌까지 청산해야 한다고 역설했습니다. 이를 통해 국가를 정상화하고 일 잘하는 지방정부를 세워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든든하게 뒷받침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손발을 잘 맞춰야 예산과 정책 추진이 속도감 있게 이루어지고 정책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민주당 승리 통한 이재명 정부 성공 의지 피력
정 대표는 '민주당이 승리해야 이재명 정부가 승리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그는 지방선거 승리와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치겠다고 다짐하며, 일 잘하는 지방정부가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력해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이는 2026년의 시대정신이자 시대적 소명이라고 말했습니다.

정청래, 국민의힘 '내란 옹호' 비판…지방선거 심판론 제기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국민의힘을 '내란 옹호 반헌법 세력'으로 규정하며 지방선거에서 심판받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개헌안 거부 행태를 비판하며 지방선거 임할 자격이 없다고 했고, 지방선거 승리를 통해 국가 정상화와 이재명 정부 성공을 뒷받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청래 대표 발언,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Q.정청래 대표가 '12·3 비상계엄 내란'이라고 언급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이는 과거 특정 정치적 사건을 지칭하며, 당시의 비상계엄 선포 및 해제 절차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이를 교훈 삼아 개헌안에 관련 내용을 명확히 하려 했다는 맥락에서 사용된 표현입니다.
Q.국민의힘이 '내란 옹호 세력'으로 비판받는 구체적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A.정 대표는 국민의힘이 개헌안에 포함된 계엄 관련 조항 신설을 거부하고, '윤어게인 공천', '내란 부활 공천'을 단행하는 등의 행태를 보인다고 주장하며 이러한 비판을 제기했습니다.
Q.정 대표가 지방선거 승리를 강조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지방선거 승리를 통해 '내란 세력'을 심판하고, 중앙정부(이재명 정부)와 지방정부가 긴밀히 협력하여 국가 정상화와 정책 효과 극대화를 이루기 위함입니다. 이는 이재명 정부 성공의 필수 조건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안철수, '국민배당금' 제안에 '공산주의' 직격탄…자본주의 원칙 흔들리나? (0) | 2026.05.13 |
|---|---|
| 세계적 석학, 이수지 유치원 풍자 영상에 '충격'…웃음 뒤 불편한 진실 (0) | 2026.05.13 |
| 로봇주, 반도체 이어 대세 등극! LG전자 52주 신고가 경신, 외국인 러브콜 집중 (0) | 2026.05.13 |
| 역대급 '빚투'와 공매도, 코스피 8000 눈앞 증시의 양날의 검 (0) | 2026.05.13 |
| AI 크리에이터 시대 개막: 연예인 모델 대체하는 가상 인플루언서의 놀라운 성장 (0) | 2026.05.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