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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공장 화재, 꺼지지 않는 슬픔 속 52명 투입된 정밀 수색 현장

부탁해용 2026. 1. 31.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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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음성 생필품 공장 대형 화재 발생

충북 음성에 위치한 생리대, 기저귀 등을 제조하는 하이베로 공장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하여 소방 당국이 이틀째 진화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초 화재는 전일 14시 55분경 발생했으며, 신속하게 대응 1단계와 2단계가 발령되었습니다. 현재까지 파악된 바로는 공장 5개 동 중 3개 동이 전소하고 인근 공장에도 일부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재산 피해 규모는 관계기관 합동 조사를 통해 정확히 산정될 예정입니다.

 

 

 

 

안타까운 인명 피해와 구조 현황

화재 발생 당시 공장 내에는 총 83명의 인원이 있었으며, 이 중 81명이 안전하게 대피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외국인 근로자 1명이 사망했으며, 현재 1명의 실종자에 대한 수색이 집중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소방 당국은 특수대응단을 포함한 총 52명의 구조대원을 투입하여 실종자 수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구조대원들은 건물이 붕괴된 위험한 현장 속에서 인명 구조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진화 작업의 어려움과 완진 예상 시점

현재 화재 진화율은 90%에 달하지만, 건물이 붕괴되고 원자재가 쌓여 있어 진화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특히 헬기를 이용한 물 투입이 어려운 상황으로, 포클레인을 이용해 원자재를 제거하며 진화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소방 당국은 3시간 이내에 완진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신속하고 안전한 진화 완료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동원된 인력 및 장비 규모

이번 화재 진압을 위해 총 619명의 인력이 동원되었습니다. 소방대원 294명, 의용소방대 35명, 군청 및 경찰 인력 270여 명이 투입되었으며, 헬기 6대를 포함한 총 109대의 장비가 활용되었습니다. 또한, 인근 지역으로의 화재 확산을 막기 위한 방어선 구축과 함께 인근 군유림 산림 300평도 성공적으로 진화 완료했습니다.

 

 

 

 

음성 공장 화재, 끝나지 않은 수색과 진화의 기록

충북 음성 생필품 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는 안타까운 인명 피해와 함께 이틀째 이어진 진화 및 수색 작업을 남겼습니다. 붕괴 위험 속에서도 52명의 구조대원이 투입되어 실종자 수색에 집중하고 있으며, 3시간 내 완진을 목표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은 안전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독자들이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실종자 수색에 어려움이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

A.화재로 인해 건물이 붕괴되어 구조대원들이 안전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잔해 속에서 실종자를 찾는 데 물리적인 제약이 따르기 때문입니다.

 

Q.완진까지 예상되는 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A.현재 진화율 90%로, 붕괴된 건물과 원자재 처리 작업 등을 고려했을 때 약 3시간 이내에 완진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Q.재산 피해 규모는 어느 정도로 예상되나요?

A.공장 5개 동 중 3개 동이 전소하고 인근 공장에도 일부 피해가 발생하여 정확한 피해 규모는 관계기관 합동 조사를 통해 산정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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