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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서승재 불참! 한국 배드민턴, 아시아 정벌에 '돌발 변수' 발생

부탁해용 2026. 2. 3.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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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정벌 향한 한국 배드민턴 대표팀, 2026 아시아선수권대회 출국

사상 첫 아시아 정상 등극을 목표로 하는 한국 배드민턴 대표팀이 2026 아시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 참가를 위해 중국 칭다오로 출국했습니다. 2년마다 열리는 이 대회는 단식 3경기, 복식 2경기로 진행되는 국가대항전입니다. 한국 대표팀은 이번 대회를 통해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두겠다는 강한 의지를 불태우고 있습니다.

 

 

 

 

여자 단체전, 안세영 앞세워 '압도적' 전력 구축

여자 단체전에서는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을 필두로, 세계 랭킹 3위 이소희-백하나 조, 5위 김혜정-공희용 조 등 최정예 멤버가 출격합니다. 경쟁국들이 최상의 전력을 꾸리지 않은 상황에서 한국 여자 팀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압도적인 전력으로 메달 획득을 정조준하고 있습니다.

 

 

 

 

남자 복식 세계 1위 서승재, 부상으로 대회 불참 '아쉬움'

반면 남자 팀에는 예상치 못한 공백이 발생했습니다. 남자 복식 세계 랭킹 1위이자 지난해 단일 시즌 최다 우승(11승) 기록을 세운 서승재 선수가 부상으로 인해 대회 참가를 포기했습니다. 지난 말레이시아오픈에서 발생한 왼쪽 어깨 부상으로 인도 오픈에 이어 이번 대회까지 건너뛰게 되어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역대 최고 성적 도전, 한국 배드민턴의 새로운 역사

한국 배드민턴 대표팀은 그동안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남녀 통틀어 정상에 오른 적이 없습니다. 여자 단체전에서는 은메달, 남자 단체전에서는 동메달을 획득한 바 있습니다. 이번 대회를 통해 한국 배드민턴은 새로운 역사를 쓰고자 합니다. 비록 서승재 선수의 이탈은 아쉬운 소식이지만, 다른 선수들의 활약을 통해 역대 최고 성적을 달성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아시아 정벌, 희망과 변수 속 한국 배드민턴의 도전

한국 배드민턴 대표팀이 2026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출전합니다. 여자 팀은 안세영을 앞세워 최강 전력을 구축했지만, 남자 복식 세계 1위 서승재 선수가 부상으로 불참하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한국 배드민턴은 사상 첫 아시아 정상 등극이라는 목표를 향해 나아갑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아시아선수권대회는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나요?

A.국가대항전 형태로 진행되며, 단식 3경기와 복식 2경기를 합쳐 총 5전 3선승제로 승부를 가립니다.

 

Q.서승재 선수의 부상 정도는 어느 정도인가요?

A.서승재 선수는 왼쪽 어깨 부상으로 인해 인도 오픈에 이어 이번 아시아선수권대회까지 건너뛰게 되었습니다.

 

Q.한국 배드민턴 대표팀의 역대 최고 성적은 무엇인가요?

A.여자 단체전에서는 은메달, 남자 단체전에서는 동메달을 획득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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