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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침입 강도 재판 증인 출석… "있는 그대로 사실만을 말할 것"

부탁해용 2026. 3. 29.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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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나나, 자택 침입 강도 사건 증인으로 법정에 선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자택 침입 강도 사건의 증인으로 법정에 출석합니다.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부는 강도상해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 A씨에 대한 3차 공판을 4월 21일 열 예정이며, 이 자리에는 피해자인 나나와 그녀의 어머니가 증인으로 나섭니다. 증인 신문은 피해자 측의 요청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나나, 심경 토로… "법이 그렇다니 따를 수밖에"

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관련 언론 보도를 공유하며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습니다. 그녀는 "뭔가 많이 잘못된 것 같다. 법이 이렇다고 하니 따를 수밖에 없는 현실"이라며 팬들의 걱정을 안심시키고자 "다들 많이 걱정하시는데 걱정 말라. 잘 하고 오겠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있는 그대로 사실만을 말할 것을 맹세한다"는 의지를 밝히며, 피고인을 향해 "당신이 연기를 얼마나 잘하는지 잘 보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피고인, 혐의 부인… 나나 모녀는 상해 입어

사건은 지난해 11월 15일 오전, 피고인 A씨가 흉기를 들고 나나의 자택에 침입하여 나나 모녀를 위협하고 금품을 요구하며 상해를 입힌 혐의로 구속 송치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A씨 측은 재판 과정에서 "일방적으로 구타당했다"며 공소 내용을 대부분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반면, 나나와 그녀의 어머니는 각각 전치 33일, 전치 31일의 상해를 입었다는 진단서를 제출하며 사건의 심각성을 더했습니다.

 

 

 

 

진실 규명을 위한 나나의 용기 있는 증언

이번 사건은 유명 연예인의 집이 범죄의 표적이 되었다는 점에서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나나가 법정에서 어떤 진술을 할지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그녀의 용기 있는 증언이 사건의 진실을 밝히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법의 엄정한 판단과 함께, 피해자들이 정당한 보호를 받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나나, 강도 사건 증인 출석… 진실을 향한 발걸음

배우 나나가 자택 침입 강도 사건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하여 피해 사실을 증언합니다. 피고인은 혐의를 부인하고 있으나, 나나 모녀는 상해를 입은 상태입니다. 나나는 자신의 심경을 밝히며 진실만을 말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 사건에 대해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나나와 어머니는 얼마나 다쳤나요?

A.나나는 전치 33일, 어머니는 전치 31일의 상해를 입었다는 진단서를 제출했습니다.

 

Q.피고인은 혐의를 인정하나요?

A.피고인 측은 "일방적으로 구타당했다"며 공소 내용을 대부분 부인하고 있습니다.

 

Q.증인 신문은 언제, 어디서 진행되나요?

A.3차 공판은 4월 21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에서 열리며, 증인 신문은 피해자 측 요청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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