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버튼, 한국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다유명 감독 팀 버튼이 한국을 향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넷플릭스 시리즈 ‘웬즈데이’ 시즌2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그는 한국을 '창의적인 나라'라고 표현하며, 자신에게 큰 영감을 주는 곳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한국에 여러 번 방문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이 가진 독창성에 깊은 인상을 받았음을 강조했습니다. 이번 내한은 '웬즈데이' 시즌2 공개를 기념하는 자리였으며, 팀 버튼은 이 작품을 한국에서 선보일 수 있게 된 것에 큰 영광을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제나 오르테가, 첫 내한의 감격과 팬 사랑주연 배우 제나 오르테가 역시 첫 한국 방문의 감격스러운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그녀는 직접 한국을 방문하여 팬들과 소통하고 싶었다고 밝혔습니다. ‘웬즈데이’를 향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