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 2026 결과 발표올해 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 2026 선정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최고 등급인 3스타에는 강민구 셰프의 '밍글스'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국내 유일의 최고 등급 레스토랑 자리를 지켰습니다. 미쉐린은 '밍글스'에 대해 "한국 전통의 미학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풀어낸 요리를 통해 완성도 높은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고 평가했습니다. 올해 미쉐린 스타를 받은 국내 레스토랑은 총 46곳(서울 42곳, 부산 4곳)으로 집계되었습니다. '모수'의 눈부신 2스타 복귀, '소수헌'도 2스타로 승급2스타 레스토랑은 서울에서 10곳이 선정되었습니다. 특히 안성재 셰프의 '모수'가 재개장 이후 2스타로 복귀하며 미식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모수'는 2023년 국내 최초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