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 동전 수거 영상 논란서울 청계천에서 시민들이 소원을 빌며 던진 동전을 한 여성이 직접 물속에 들어가 줍는 영상이 확산되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해당 영상에는 양산을 쓰고 슬리퍼를 신은 여성이 청계천 바닥에 떨어진 동전을 주워 가방에 담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이후 한 남성도 합류하여 함께 동전을 줍는 장면이 포착되었습니다. 국적 불분명, 비판 여론 확산영상 속 인물들의 국적은 명확히 확인되지 않았으나, 온라인상에서는 중국인으로 알려지면서 비판 여론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동전을 주운 장소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소원을 빌며 동전을 던지는 청계천의 명소인 '팔석담'입니다. 누리꾼들은 소원과 기부의 의미가 담긴 돈을 가져간 것은 부적절하며 절도에 해당할 수 있다고 강하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