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수력발전소 사고 발생 배경 및 초기 상황네팔에서 발생한 수력발전소 사고로 인해 한국인 직원들의 안전이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사고 당시 급격한 물의 범람으로 인해 현장 접근이 매우 어려웠습니다. 구조된 직원은 현장 상황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어 수색 지원 의사를 밝혔습니다. 두산그룹의 총력 대응 및 구조 노력두산그룹은 연락 두절된 9명의 직원을 찾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박정원 회장이 직접 네팔 현지로 가서 대응팀을 진두지휘하고 있습니다. 네팔 당국의 허가를 받아 두산에너빌리티 헬기가 처음으로 수색에 투입되었습니다. 추가 정보 및 향후 전망발전소 터널에 400여 명의 추가 고립 인원이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하지만 외교부는 연락 두절된 한국인 직원들이 터널로 대피했을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