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주택자 규제, 서울 아파트 매물 잠재력 분석한국도시연구소의 분석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보유 다주택자 25만3051명이 소유한 33만3115채 중 약 8만907채가 규제 강화 시 시장에 나올 수 있는 잠재적 매물로 추산됩니다. 이는 전체 서울 아파트의 약 5% 수준입니다. 하지만 다주택자들은 서울 아파트 대신 지방 주택이나 비아파트를 우선 처분할 가능성이 높아, 실제 매물 출회량은 예상보다 적을 수 있습니다. 현재 서울 아파트 매물은 이미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일시적 효과 넘어선 장기적 시장 안정 방안이러한 매물 증가는 단기적인 주택 시장 안정 효과를 가져올 수 있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근본적인 대책이 되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전문가들은 '똘똘한 한 채' 전략을 고려할 때,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