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 선생 조롱 영상, 삼일절 앞두고 공분 자아내삼일절을 앞두고 틱톡에 올라온 김구 선생을 조롱하는 영상이 발견되어 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한 누리꾼이 제보한 영상에는 김구 선생의 사진에 '얼굴은 이게 뭐냐?, 사람은 맞음?'이라는 모욕적인 문구가 삽입되어 있었습니다. 이는 독립운동의 상징적인 인물에 대한 심각한 명예훼손으로, 많은 이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친일 인사 이완용 찬양 영상까지 등장… 충격더욱 충격적인 것은 같은 영상에서 대표적인 친일 인사 이완용의 사진에는 '와 포스 봐라, 바지에 지릴 뻔'이라는 찬양하는 문구가 함께 올라왔다는 점입니다. 이는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고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희생을 폄훼하는 행위로, 절대 용납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콘텐츠는 삼일절의 의미를 퇴색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