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참모진, 평균 재산 27억 원대 신고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재산 자료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 청와대 비서관급 참모진 25명의 평균 재산은 약 27억 1789만 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이는 지난해 신규 임용, 승진, 퇴직자 총 362명의 재산 공개 대상 중 일부입니다. 특히 조한상 홍보기획비서관은 95억 5990만 원을 신고하며 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한상 비서관, 강남 3구 부동산 4채 포함 95억 자산조한상 비서관은 신고 재산의 상당 부분을 부동산으로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본인 소유의 서울 송파구 아파트와 강원도 숙박시설 외에도, 부모 소유의 서울 강남구 대치동 아파트 2채와 경기도 성남시, 서울 송파구 근린생활시설을 포함하여 총 73억 9334만 원의 부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