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 극심한 낯가림으로 '선택적 함구증' 진단받은 사연 공개그룹 2NE1 출신 산다라박이 극심한 낯가림으로 '선택적 함구증' 진단을 받았던 경험을 털어놓았습니다. 일적으로는 많은 것을 누렸지만 사적으로는 쇼핑 외에 즐긴 것이 거의 없다고 밝혔습니다. 무대 위 화려한 모습과 달리 평소에는 매우 조용하고 낯을 많이 가리는 성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데뷔 초 '출연료 셔틀' 댓글에 대한 심경과 선택적 함구증의 의미산다라박은 낯선 상황에서 입을 닫아버리는 '선택적 함구증' 진단 후 예능 활동 초기에 '출연료 셔틀'이라는 댓글을 많이 보았다고 고백했습니다. 선택적 함구증은 불안감이나 긴장감으로 인해 특정 상황에서 말을 하지 못하는 증상으로, 성격 문제가 아닌 심리적 요인에 따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