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반도체 특수, 서민 경제와는 괴리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민심을 전하며, AI와 반도체 특수로 증시와 경제 지표는 상승세를 보이지만 실제 서민 경제와 골목상권은 여전히 어렵다고 지적했습니다. 명절 대목임에도 불구하고 상인들은 '설 대목 같은 건 옛말'이라며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으며, 이는 통계로도 뒷받침되고 있습니다. 자영업자들은 비자영업자보다 훨씬 많은 빚을 지고 버티고 있는 상황입니다. K자 양극화 심화 우려와 구조적 문제 해결 촉구나 의원은 이러한 상황이 지속될 경우 한국 경제가 더 깊은 K자 양극화로 치달을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단순히 빚을 내어 버티게 하거나 일시적인 지원책만으로는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다고 주장하며, 구조적인 해결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