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코리안 메이저리거, 시범경기서 맹활약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활약 중인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혜성(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시범경기에서 나란히 2타수 1안타의 좋은 성적을 기록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두 선수 모두 꾸준한 안타 행진을 이어가며 올 시즌 활약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정후, 20일 만의 복귀전서 2루타 포함 맹타이정후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서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습니다. 1회초 워커 뷸러를 상대로 5구째 슬라이더를 받아쳐 좌측 2루타를 기록하며 시원한 타격감을 선보였습니다. 비록 득점에는 이르지 못했지만, 3회 내야 땅볼, 5회 볼넷을 기록하며 꾸준한 출루 능력을 보여주었습니다. 2월 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대표팀 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