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익병, 여에스더와의 첫 만남과 홍혜걸에 대한 언급의사 함익병이 여에스더의 남편 홍혜걸을 부러워하는 발언을 하여 화제가 되었습니다. 함익병은 여에스더를 30대부터 알고 지낸 남자 사람 친구로 소개받았으며, 여에스더의 첫인상에 대해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고 답했습니다. 하지만 솔직하게 말하면 홍혜걸이 복이 많다며, 든든한 보험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함익병이 홍혜걸을 부러워하는 이유와 여에스더의 사업 성과함익병은 여의사들에 대한 당시의 이미지를 언급하며, 곱고 매력 있는 여자를 어떻게 얻었는지 궁금해했습니다. 또한 모든 경제력을 갖추고 자신은 하고 싶은 일만 하면 참 좋겠다는 말로 웃음을 안겼습니다. 여에스더는 현재 직접 개발한 건강기능식품 사업으로 초대박을 기록하며 연 매출 3000억 원 이상을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