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외과 전문의, 새 인증 마크로 신뢰 구축 나서대한성형외과의사회가 환자와의 신뢰를 상징하는 방패 형태의 새 성형외과 전문의 인증 마크를 공개했습니다. 이는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일반의나 비전문의가 성형 진료에 뛰어드는 상황에서 전문의와 비전문의를 명확히 구분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새 마크는 환자들이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으며, 외국인 환자를 위해 'Plastic Surgeon'이라는 문구도 추가되었습니다. 피부과와 유사한 상황, 비전문의 진료 만연성형외과의사회의 이러한 움직임은 피부과 의사들의 동향과 유사합니다. 대한피부과의사회는 피부 진료 병·의원 중 약 90%가 피부과 전문의가 아닌 일반의가 진료 중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성형외과 역시 성형외과 진료를 내세우는 의사 중 비전문의가 약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