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요한, 의원직 사퇴 심경을 밝히다인요한 전 국민의힘 의원이 의원직 사퇴와 관련된 심경을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그는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된 실망감과 치욕스러움을 토로하며, 자신이 '실패한 국회의원'임을 솔직하게 고백했습니다. 이번 영상은 인요한 전 의원이 국회를 떠나면서 느낀 복잡한 감정과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궁금증을 동시에 자아내고 있습니다. 그의 발언은 정치적 상황에 대한 깊은 성찰과 함께, 국민들에게 진솔한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의지를 보여줍니다. 계엄 1주년, 뼈아픈 기억과 실망감인 전 의원은 지난해 12월 10일, 계엄 1주년을 앞두고 의원직 사퇴를 결정했습니다. 그는 1980년 5·18 민주화 운동 당시 통역을 맡았던 경험을 언급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