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마아파트 8층서 발생한 화재, 이중주차로 진입 지연오늘 오전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로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치는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습니다. JTBC가 단독으로 확보한 영상에 따르면, 화재 당시 수많은 이중주차 차량들이 소방차의 신속한 진입을 방해했습니다. 한 주민은 연락이 닿지 않는 차량들을 직접 밀어주는 등 긴박했던 당시 상황을 전했습니다. 이 사고로 8층 거주 10대 여성 1명이 사망하고, 40대 어머니와 다른 10대 여성 1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 또한 위층에 거주하던 50대 여성도 연기 흡입으로 인한 부상을 입었습니다. 현재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에 있습니다. 이중주차 문제, 주민들의 안타까운 증언화재 현장에서 소방차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