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박민, 시범경기서 연타석 홈런포 작렬KIA 타이거즈의 1라운더 박민 선수가 2026 신한 SOL KBO 리그 시범경기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습니다. 지난 1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박민은 7회와 9회 연달아 솔로 홈런을 터뜨리며 팀의 역전을 이끌었습니다. 특히 9회 마지막 홈런은 '우타자가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자세'라는 극찬을 받으며 그의 타격 잠재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현재 시범경기 7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0.455, 6타점, 4득점으로 맹타를 휘두르며 김호령에 이어 리그 타율 2위를 기록 중입니다. 이는 그동안의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입니다. 감독들의 극찬, 박민의 달라진 타격KIA의 이범호 감독은 박민의 두 번째 홈런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