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의 모든 것을 담은 '더현대 러닝 클럽' 오픈현대백화점이 서울 여의도 더현대서울에 162평 규모의 러닝 특화 공간 '더현대 러닝 클럽(TRC)'을 선보였습니다. 이곳은 단순한 스포츠 매장을 넘어, 러너들이 모여 뛰고 경험을 공유하는 '러닝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TRC는 글로벌 스포츠 워치 브랜드 가민, 러닝 아이웨어 브랜드 라이다, 퍼포먼스 웨어 브랜드 칼렉 등 일반 유통 채널에서 보기 어려운 브랜드들을 큐레이션하여 2030 러너들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현대백화점은 러너들에게 의류보다 신발, 시계, 아이웨어 등 장비가 더 중요하다는 점을 반영하여 기능성 장비와 액세서리 중심으로 매장을 구성했습니다. 개인 맞춤형 러닝 경험 제공TRC의 핵심은 개인에게 최적화된 러닝 경험을 제공하는 데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