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외국인 타자의 성공적인 데뷔와 활약SSG 랜더스의 새 외국인 타자 블라이 마드리스가 KBO 리그 두 번째 경기 만에 홈런포를 가동했습니다. 마드리스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원정 경기에서 팀의 3번 타자 겸 좌익수로 출전했습니다. 전날 데뷔전에서 안타를 기록한 마드리스는 이날 경기에서 단타, 2루타, 홈런을 연이어 터뜨리며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마드리스의 경기 내용 분석 및 감독 평가마드리스는 1회 박성한의 2루타 때 적시타를 기록하며 팀의 선취점을 이끌었습니다. 3회에는 2루타를 추가하며 득점에도 성공했습니다. 5회에는 솔로 홈런을 터뜨리며 자신의 KBO 리그 첫 홈런을 신고했습니다. 이숭용 SSG 감독은 마드리스의 존을 지키는 능력과 파이팅 넘치는 스윙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사이클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