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식당 '시진핑', 래커 테러 피해 후 '진향'으로 상호 변경 및 재개중국 국적 남성들에게 매장을 훼손당했던 중식당 '시진핑'이 상호를 '진향'으로 변경하고 영업을 재개했습니다. 피해 소식이 알려진 후 시민들의 응원과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진향은 지난달 29일 영업을 재개했으며, 가게 입구에는 '힘내라'는 메시지를 담은 화환이 놓였습니다. KAIST 이해신 교수, '308 BUYCOTT' 프로젝트로 308그릇 선결제 지원이러한 사연이 알려지면서 응원은 단순 방문을 넘어 실질적인 도움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KAIST 화학과 이해신 교수는 자신의 스타트업 브랜드를 통해 진향을 사회공헌 프로젝트 '308 BUYCOTT' 2호로 선정하고 자장면 308그릇을 선결제했습니다. 선결제한 자장면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