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우승자 권성준 셰프, 56억 꼬마빌딩 매입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1 우승자인 권성준 셰프가 서울 중구 신당동 약수역 인근 꼬마빌딩을 56억 5000만원에 매입하며 56억 건물주가 되었습니다. 파인 다이닝 셰프로 시작해 방송을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쌓은 후 건물주가 된 사례로, 외식 브랜드와 부동산을 결합한 ‘셰프형 자산 전략’이라는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권 셰프는 개인 명의로 건물을 매입했으며, 1989년에 지어진 이 건물은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총 359㎡ 규모입니다. 이 건물은 약수역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2020년 28억 5000만원에 거래된 바 있어 약 6년 만에 가격이 두 배 가까이 상승했습니다. 왜 셰프들은 ‘건물주 전략’을 선택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