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 제안에 '주목'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제안을 지켜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파키스탄에서 이란과의 2차 종전 협상이 재개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이란이 미국의 요구 사항을 수용하는 제안을 내놓아야 한다는 압박으로 해석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협상 상대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쿠슈너·윗코프, 파키스탄行…협상 재개 가능성 시사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의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와 스티브 윗코프 중동 특사가 파키스탄으로 향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란 측 협상 상대인 아바스 아라그치 외무차관 역시 파키스탄에 도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양국 간의 대화 재개 가능성을 시사하는 움직임으로 보입니다. 27일 협상설, 이란 보도에 '제동'일부 외신은 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