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무부, 비자 거부 관련 '국익 최우선' 원칙 재확인미국 국무부는 진성준 국회 국방위원장의 비자 발급 거부와 관련하여, 철저한 비자 절차 집행을 통해 미국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무부는 특정 비자 사례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피하면서도, 모든 비자 신청 건은 개별적으로 심사되며 자격 미비 시 발급되지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과거와 달리 강화된 미국의 비자 심사 기준을 시사합니다. 과거와 달라진 비자 발급, 국가보안법 위반 전력 영향 분석진성준 위원장은 다음 달 하와이 미 태평양사령부 방문을 위해 비자를 신청했으나 거부당했습니다. 이는 지난 2014년 국방위원 자격으로 비자를 발급받아 태평양사령부를 방문했던 사례와는 상반된 조치입니다. 비자 거부의 명확한 이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