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PSG 쿼드러플 사령탑 엔리케에 '러브콜'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올여름 정식 사령탑으로 파리 생제르맹(PSG)의 루이스 엔리케 감독을 주시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맨유가 PSG의 엔리케 감독을 차기 정식 사령탑 후보로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엔리케 감독은 이미 바르셀로나 시절 '트레블'을 달성한 명장으로, 2023년 PSG 지휘봉을 잡아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PSG에서의 눈부신 성공, 맨유의 관심을 사로잡다엔리케 감독은 PSG 부임 첫 시즌 이강인을 지도하며 도메스틱 트레블을 달성했고, 지난 시즌에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을 포함해 ‘쿼드러플’을 완성했습니다. 올 시즌에도 UEFA 슈퍼컵과 FIFA 인터콘티넨탈컵, 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