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최대 교량 폭파, 민간인 사상자 속출미국이 이란의 민간 시설까지 공습하며 100명에 가까운 민간인 사상자가 발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특히 이란의 최대 교량인 테헤란-카라즈 연결 교량이 폭파되었으며, 이는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을 석기시대로 돌려놓겠다'는 발언과 맥락을 같이 합니다. 이번 폭격으로 민간인을 포함해 8명이 사망하고 95명이 다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란 최대 공중 보건 연구소 공격, 전쟁 범죄 비판이란에서 가장 오래된 공중 보건 연구소인 '파스퇴르 연구소' 역시 공격 대상이 되었습니다. 중동 현지 언론은 이를 '백신 생산 시설을 파괴한 명백한 전쟁 범죄'라고 비판하며, 더 많은 의료 시설이 공격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우려를 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으로도 다리, 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