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 장기근속 계산원의 놀라운 퇴직연금 현황미국 코스트코에서 40년 가까이 계산원으로 근무한 직원의 퇴직연금 계좌에 100만 달러(약 15억원)가 넘는 돈이 쌓인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이는 인공지능과 셀프 계산대 확산으로 계산원 직업의 미래가 불투명한 가운데, 코스트코의 장기근속 중심 인사 정책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킵니다. 해당 직원은 1986년 프라이스클럽에 입사하여 시급 5.85달러로 시작해 현재는 32.90달러를 받고 있으며, 관리직 제안도 거절하고 고객 응대를 계속했습니다. 코스트코의 장기근속 직원 지원 정책과 그 효과코스트코는 장기근속 직원의 경험을 신입 교육에 활용하기 위해 '컬처 코치'라는 공식 멘토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제도를 통해 베테랑 직원이 신규 직원에게 업무 방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