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KBO 임원, 호텔에서 만취 추태… 중징계KBO 임원급 인사가 호텔에서 만취 상태로 하의를 탈의한 채 난동을 부려 중징계를 받았습니다. A 씨는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의 와일드카드 1차전 직후 대구의 한 호텔에서 만취 상태로 추태를 보였습니다. 호텔 복도에서 하의를 벗고 배회하는가 하면, 엘리베이터 안에서 골프 스윙 동작을 하는 등 충격적인 행동을 이어갔습니다. KBO 동료 직원의 도움으로 겨우 방으로 돌아갔지만, 그 파장은 쉽게 가라앉지 않았습니다. KBO는 즉각 내부 조사를 실시했고, A 씨에게 3개월 정직 처분을 내렸습니다. A 씨는 인사위원회에서 ‘기억이 명확하지 않은 만취 상태’였다고 해명했지만, 비난 여론은 거세지고 있습니다. 과거에도… 15년 전, 포스트시즌 티켓 200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