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지명직 최고위원 임명 놓고 충돌더불어민주당은 지명직 최고위원 임명 문제로 김민석 대표와 친청계 최고위원 간 공개 충돌이 예상됩니다. 김 대표는 청년 몫에 전용기 의원, 노동 몫에 권미경 위원장을 지명했으나, 최민희, 이성윤, 한민수 최고위원은 사전 협의 없는 최고위 무력화라며 재고를 요청했습니다. 이로 인해 강릉 현장 최고위에서 친명계와 친청계의 공개 충돌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국민의힘, 비당권파 의원 징계로 후폭풍 예고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비당권파 현역 의원 4명에게 당원권 정지라는 중징계를 내렸습니다. 조경태 의원은 2년 6개월, 진종오 의원은 2년, 권영진 의원은 1년 6개월, 서범수 의원은 10개월의 당원권 정지 처분을 받았습니다. 이는 23대 총선 출마를 사실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