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추모와 김영철의 특별한 조문가수 양희은 님은 돌아가신 어머니를 추억하며 김영철 님이 장례식장에 가장 먼저 도착했다고 회상했습니다. 어머니의 영정 사진보다 먼저 도착한 김영철 님의 모습에 당시 상황이 얼마나 황망했는지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양희은 님은 어머니의 그림 작품을 보며 그리움을 전했습니다. 연이은 투병 고백과 심경양희은 님은 최근 암 수술과 각막 이식 수술을 받았던 사실을 처음으로 밝혔습니다. 두 차례의 큰 수술을 겪으며 힘든 시간을 보냈음을 전했습니다. 이러한 투병 사실 공개는 많은 이들에게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동료들과의 연대와 격려양희은 님은 암 투병 사실을 공개했던 박미선 님과의 특별한 대화를 전했습니다. 서로에게 격려와 응원을 보내며 힘든 시간을 함께 이겨내고 있음..